전청조 의정부고 코스프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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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계를 뒤흔든 ‘남현희 재혼 파문’! 스포츠 스타 남현희의 결혼 소식은 큰 화제였으나, 그 결혼 상대로 알려진 전청조가 무서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4월, 남현희는 국가대표 출신 팬싱 선수로 무한한 사랑을 받는 존재였다.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을 것이다. 전청조(27세,여)는 성별 논란과 과거의 사기 전력으로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남현희와 전청조는 15살 차이로 만남은 펜싱을 통해 시작되었고, 전청조는 남현희에게 수억 원에 이르는 후원금을 제안하여 두 사람은 열애와 결혼을 결심했다. 그러나 전청조의 성별 논란은 불가피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법적으로 여성으로 확인된 전청조는 외모와 성별에 대한 논란으로 언론과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토론의 여지를 남겼지만, 법적으로 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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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청조의 과거 사기 전력은 불안정한 그의 신분을 더욱 의심케 한다. 파라다이스 그룹 재벌 3세로 소문난 그는 사실 미국에서 큰 IT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것은 허구였으며, 지인들에게 수억원의 투자 사기를 치고 있어 현재 피해자들이 속출 중이다. 51조의 계좌를 지인에게 인증하며 총 8억원의 사기행각을 벌이려고 했다는 고소,고발이 접수중이다.

전청조

(51조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면 현재 우리나라 재산 순위 1위이다.)

또한 경호원이 6명에서 많게는 10명까지 이동을 할 때마다 데리고 다닐 정도로 본인이 굉장히 대단한 재력가인 행세를 했다고 한다. 특히나이 경호원 중에 한 명에게는 승용차를 뭐 선물을 하기도 했다. 그 정도로 통크게 물량 공세까지 했다고 하는데 결국에는이 차량은 결국 리스인 것으로 밝혀졌다.

남현희와 전청조의 결혼 발표 이후, 단 몇 일 만에 이별 선언이 나왔다. 그러나 이 이별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로 끝났다. 전청조는 남현희의 어머니 집을 찾아가 여러 차례 스토킹 행위를 저질러 현재는 경찰에게 접근 금지 명령을 받은 상황이다. 전청조에 대한 사기 제보는 현재도 끊임 없이 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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